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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참여

사생활 침해 건축물
  • 작성자 조**
  • 작성일시2017/09/25 15:23
  • 분류위법건축물

열린 동구 행정을 위해 수고 많으십니다 .


저는 동구 내남동 에  사는  조 정석 입니다 . ( 010- 3606-3695 )

다름 아니오라 저는 내남동에 단독 주택에서 성인이 된 딸과 부인과 함께

6년째 살고 있읍니다 .

집사람의 큰 병으로 이곳으로 이사온지 6 년째 되었는데 ,

작년에 바로 옆 ( 3미터 )에  오아시스 암 요양 병원이 공사를 하여

공사기간 1년 동안 정말 많은 피해와 스트레스를 받았읍니다 .

소음과 먼지 공사 인부들의 무분별한 행동 ( 집앞에서 팬티만 입은채 옷갈아입기 ,

담배꽁초 무단투기 , 술병이나 음료수병 무단 투기 , 고성 , 공사 차량 먼지 비산 , 등등 )

으로 정말 많은 스트레스와 피해를 보았지만 , 단 한번도 민원제기나 피해보상을 요구 하지

않았읍니다 . 이웃으로 감내할 고통이라 생각하고  더불어 살기 위해 인내하고 감당했읍니다 .

공사 기간동안 받은 스트레스로 마당에서 키우던 외국에서 수입한 개가 두번이나 큰 수술을 하고

죽을 고비를 넘기고 수백만원의 치료비까지 제가 감당하며 인내 하였읍니다 .


건물이 완공되어 올초에 개시 하였는데 , 5 층의 건물이다 보니 바로 옆에 있는 (3 미터 )

저희 집 안이 훤히 다 내려다 보입니다 .

마당뿐아니라 , 안방과 거실,  모든 집안이 다 내려다 보이고 병원에 있는 사람들이

수시로 창밖을 보며 가래침을 뱉고 큰 소리로 전화 통화를 하며 저희 집안을 내려다 보고

있읍니다 . 장성한 딸과 부인을 두고 있는 가장으로서 정말 화가 나고 사생활 침해가

심각 합니다 . 병원 오픈 후 지금까지 대낮에도 창에 커튼을 치고 살고 있는데 더 이상은

참을수 가 없읍니다 . 병원 관계자 ( 행정실장)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고

병원유리창밖에 가림막 설치를 요구 하였지만 안하무인격으로 대하는 태도에 더 이상은

참을수 가 없읍니다 . 본인들의 상업적 이익만을 우선 하고 피해받는 주민에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병원의 실태를 민원제기 하오니 조속히 조치를 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시간 되시면 현장을 보시고 피해실태를 파악도 하시여 필요한 조취를 부탁드립니다 .


바쁜 행정에도 관심 가져 주심을 감사 드리며 건강하십시요 .





답변내용
진행 상황
  • 담당부서최배성
  • 답변일시2017/09/28

1. 평소 구정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귀 가정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귀하께서 제기하신 민원 내용은, 우리 구 내남동 307번지상의 건축물(요양병)에서 주택내부가 보여 사생활을 침해하고 있어 병원 외벽 창문에 차면시설을 설치하여 달라는 내용으로 현지 출장하여 귀하 및 병원관계자와 면담한 결과 다음과 같이 회신하여 드립니다.

 

-다 음-

 

            ○ 요양병원이 인접대지경계선에서 약 6미터 이격되어 있어 차면시설 설치 의무대상은 아니나(차면시설 의무대상 : 2미터 이내), 귀하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병원관계자와 만나 설득을 하였으나, 병원시설을 임차하고 있어 임의로 차면시설 설치가 어렵다는 병원관계자의 의견이 있음을 알려드리오며,

 

           ○ 끝으로, 귀하의 불편사항을 원만히 해결하여 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이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타 불편사항 및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우리구 건축과(608-2862)로 문의하여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건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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