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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참여

신고합니다.
  • 작성자 조**
  • 작성일시2017/10/07 09:27
  • 분류기타

별로 이런 민원은 안하고 사는 사람이지만 사는데 불편하고, 이기적인 분같아서 신고합니다.



동구 독립로384번길 9(계림동)에 사는  주택 젊은 부부 이야기입니다.


처음 집을 지을때  주차공간을 만들어 놓고는

자신들이 유리하도록 펜스를 치고,  자신의 주차장은 앞마당처럼 쓰고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앞 도로가 자기 집인마냥,  불법 도로 점거한후 다른사람들이 잠깐 차를 주차하면, 자기의  자산에 해를 가한것처럼 마냥 못잡아 먹어 안달인것처럼 달려듭니다.

이런사람들의 태도에 너무나도 불편한 나머지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가보기엔 아무런 몸불편한 사람이없는데, 예전부터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하고 다닙니다. 이것또한 위법일것같아 신고합니다.

자신들은 거동이 불편한사람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이득만 취하는 질나쁜 사람입니다.


저번주에 어느 한남성과 다툼이 있은후에는 장애인 표지판을 쏙 어디에 숨겨놨더군요.

예전에 찍은 사진도 첨부하여 올립니다.


정의로운 그리고 살맛나는 동구청을위해 힘써주는 공무원들께 감사의말씀을 올리며, 잘 부탁드립니다.


요약

1.동구 독립로384번길 9(계림동) 불법점거 노상물/자신들의 주차장에 펜스를 쳐서 불법으로 개조.

2.장애인분 집안에 없는데,장애인자동차표지 스티커를 하고 다니고있음(정황/의심)이니 확인부탁.



답변내용
진행 상황
  • 담당부서정현승
  • 답변일시2017/10/17

1. 평소 구정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귀 가정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귀하께서 동구 관내 계림동 681번지에 대한 위반사항을 조치하여 달라는 내용으로 현장확인 결과 해당번지 내 위반사항이 확인된바 건축법 제79조에 의거 행정조치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기타 불편사항 및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우리구(건축과 608-2853)에 문의하여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답변내용
진행 상황
  • 담당부서성태숙
  • 답변일시2017/10/13

평소 구정발전에 관심과 애정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요청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민원 신고 내용의 대상자가 사용하고 있는 장애인자동차표지(주차가능)는 발급 당시에 적법하게 발급된 표지이며, 이후 대상자의 인적사항 변동 등으로 현재는 유효하지 않는 표지로 판정되어 회수 조치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노인장애인복지과(담당자 성태숙, 608-2612)로 연락주시면 정성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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