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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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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지산동 오층석탑(보물 제110호)
    광주 지산동 오층석탑(보물 제110호) 광주 지산동 오층석탑(보물 제110호)은 광주시내에 상당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는 2기의 탑 가운데 동쪽에 위치한 것으로 통일신라 후기의 석탑이다. 탑이 서있는 부근은 백주사(栢州寺)터로 알려져 있기도 하나 추정할 만한 자료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탑의 구성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형.. 바로가기
  • 광주 증심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제131호)
    광주 증심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제131호) 광주 증심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제131호)은 진리의 세계를 두루 통솔한다는 의미를 지닌 비로자나불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전라남도 광주군 서방면 동계리에 있던 것을 1934년 증심사로 옮겨 온 것이다. 현재 광배(光背)와 대좌(臺座)는 잃어버렸지만 불상 자체는 완전한 편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 바로가기
  • 광주 약사암 석조여래좌상(보물 제600호)
    광주 약사암 석조여래좌상(보물 제600호) 광주 약사암 석조여래좌상(보물 제600호)은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으로 보존 상태까지 양호하다. 거친 화강암 석재를 다듬어서 만들었으며, 질병에 빠진 모든 중생을 구제한다는 약사불을 형상화한 것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약간 숙이고 있는 얼굴은 위가 넓고 아래가 좁은 모양이다. 체구.. 바로가기
  • 광주 자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보물 제1507호)
    광주 자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보물 제1507호) 자운사 목조아미타불좌상(보물 제1507호)은 그 복장품에서 1388년 중수개금한 내용의 기문이 발견되어 그 이전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 조각기법이 자연스럽고 자태가 수려하며 신체비례가 적당하여 원만상을 보이는 등 뛰어난 조형성을 보여준다. 1276년에 제작된 개운사 목조아미타불좌상을 비롯하여 수국사 목조아.. 바로가기
  • 무등산 주상절리대(천연기념물 제465호)
    무등산 주상절리대(천연기념물 제465호) 무등산 주상절리대(천연기념물 제465호)는 중생대 백악기에 발생한 화산활동의 산물로써 용암이 냉각 ∙ 수축하면서 형성되었으며, 오랜세월 풍화에의해 기둥모양 또는 병풍모양을 하고 있어 경관이 수려하다.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입석대와 서석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석대와 서석대의 돌기둥 하나의 크기가 지금까지 남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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