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문화유산

전체 17건, 현재 페이지 1/4

  • 증심사 3층석탑(유형문화재 제1호)
    증심사 3층석탑(유형문화재 제1호) 증심사 3층석탑(유형문화재 제1호)은 증심사의 오백전 앞에 자리하고 있는 석탑으로, 2단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로, 통일신라 석탑의 전형적인 양식을 따르고 있다. 아래층 기단은 각 면에 가늘고 긴 안상(眼象)이 정교하게 조각하였으며, 위층 기단에는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모양의 조각을.. 바로가기
  • 재명석등(유형문화재 제5호)
    재명석등(유형문화재 제5호) 재명석등(在銘石燈, 유형문화재 제5호)은 전라남도 도청 앞뜰에 놓여 있는 8각 석등으로,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3단의 받침을 두고, 위에는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올렸다. 받침부분은 길쭉한 가운데기둥을 사이에 두고, 아래 ·위 받침돌에 연꽃무늬를 대칭적으로 새겼다. 화사석은 4곳에 창을.. 바로가기
  • 전남도청 회의실(유형문화재 제6호)
    전남도청 회의실(유형문화재 제6호) 전남도청 회의실(유형문화재 제6호)은 1930년 건축가 김순하 선생의 설계로 지었다. 지하 1층·지상 2층의 붉은 벽돌건물인데, 2층의 창문이 위·아래로 나뉘어 밖에서 볼 때는 3층으로 보이는 아담한 건물이다. 출입구의 위쪽부터 옥상까지 전체면을 유리로 장식하였고 건물 양 옆의 모서리를 둥글게 곡선처리 하였으며, 동.. 바로가기
  • 증심사 오백전(유형문화재 제13호)
    증심사 오백전(유형문화재 제13호) 무등산 서쪽 기슭에 있는 증심사는 9세기 중엽에 철감선사가 지었다. 고려 선종 10년(1094)에 혜조국사가 수리하였으며, 조선 세종 25년(1443)에 김방이 다시 지었다. 그 뒤 임진왜란(1592) 때 불타 없어진 것을 광해군 1년(1609)에 짓고,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증심사 오백전(유형문화재 제13호)은.. 바로가기
  • 증심사 석조보살입상(유형문화재 제14호)
    증심사 석조보살입상(유형문화재 제14호) 9세기 중엽에 철감선사가 창건한 증심사에 범자7층석탑과 나란히 서 있는 증심사 석조보살입상(證心寺石造菩薩立像, 문화재 제14호)은 본래 담양군 남면 정곡리 서봉사터에 있던 것을 고(故) 현준호씨가 사재를 들여 이곳으로 옮겨온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전체 높이 2.05m의 이 석불입상은 머리에 높은 원통형의 보관을 쓰.. 바로가기
첫페이지 이전페이지 1234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
콘텐츠 만족도 조사
콘텐츠 만족도 조사 [평균 2.6429점 / 42명 참여]

0/100

(61466) 광주광역시 동구 서남로 1(서석동) Tel.062-608-2114 / Fax. 062-608-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