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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소개

제봉로 고경명

제봉 고경명 霽峯 高敬命 : 1533∼1592

충의와 절개의 거인으로 숭앙받는, 고경명은 영암군수, 승정원판교, 동래부사를 역임한 후 1591년 벼슬을 떠나 고향에 쉬던 중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60세 고령에도 분연히 일어나 1592년 5월 29일 담양 추성관에 의병청을 설치해 유팽로, 안영, 양대박, 최상중, 양사형, 양희적 등과 뜻을 모아 7천 의병과 봉기해 왜군과 싸우다 금산 와평들 전장에서 둘째 아들 고인후와 함께 장렬한 최후를 마쳤다.

시에서는 그분의 이름을 기리기 위해 남광주역 사거리 에서 시작하여 장동로타리와 대인광장을 지나 광주역에 이르는 도로를 제봉로로 부르고 있다.

제봉로 고경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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